소련에 그 큰 혁명으로써 기독자들이 죽을 때에
일반 기본 교권으로 가지고 있는 그 교인들이 어떻게 되었으며
은사 교원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그때에 어떻게 행동하였기에 그렇게 몰살을 당했는지
그것이 은연중 생각이 되어지고 염려가 되어집니다 하는 그 말에 대해서
내가 기뻤고 내가 마음에 자책이 된 것은,
거기에 어떤 목사 미국 목사 하나 있는데
아주 그 교회가 큰 교회인데 굉장히 많이 모이는 교회인데
그 목사가 어떻게 지금 처세를 하고 생활하고 있다 하는 그 말을 들을 때에
내게 두려움이 생겨졌소.
그렇게 부자 나라인데 자기 가진 차는 차 없이 못 다니니까
아주 제일 천한 것 값 헐한 것 제일 작은 것 소형차입니다.
조그마한 것 거기에 다니는 아이들 노리게라고 할 만한 그것을 가지고
자기가 운전하고 다니면서 그렇게 여기 저기 다니면서 일을 하는데.
그 교회는 뭐 어디서 그 말을 들었는지
시간이 얼마가 되면 딱 문 닫아 버리고 아무도 못 들어가게 합니다.
하루 삼부제로 예배 보는데 모자라서 그 시간 예배 후 십 분 후가 되면
딱 문 닫아 버리고 아무도 못 들어오게 합니다.
이래도 앉을 자리가 없이 차고 세 번 다 앉을 자리 없이 찬다고
거기도 그런 종들이 있으니까 하나님이 그걸 유지 시키고.
제가 내 어떤 여기 조사님한테 들었는데
그저 호남지방인가 어딘가 어떤 목사님이 있는데
그 목사님도 예배 시간 딱 예배 시작한지 십 분이 되면
대문 닫아 버리고 아무도 출입 못하게 하고
이래도 그 예배당이 꽉꽉 차고 나간답니다.
그 목사님 밑에서 자기가 얼마 동안 배웠다 하는 조사가 여기 있습니다.
(791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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