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칼이 있는데 이 칼 쇠가 여물고 좋은지 하찮은지 몰랐는데
여문 나무를 빚으니까 칼이가 푹 쭈그러져 들어가 버렸습니다.
나무를 빚으니까 푹 쭈그러져 들어갑니다.
그 나무를 빚어서 그런 칼이 됐습니다.
나무 빚기 전에 그냥 칼인데 나무를 빚으므로 그런 칼이라하는 것이 발표가 됐소?
나무 빚으므로 그런 칼이 돼 버렸소?
나쁜 칼이 됐습니까?? 나쁜 쇠가 됐습니까?
나무를 빚기 전에 그런 칼인데 여문 나무를 빚어 보기 전에는
다른 사람들이 다 이거 좋은 칼이라 이렇게 하기 때문에
그러면 좋은가 안 좋은가 보자
여문 나를 베니 이러니까 이가 전부 푹 다 쭈그러졌습니다.
아 무슨 칼이 이런 못쓸 칼이 있나 이제 그럽니다.
(7912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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