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을 "오늘은 가서 좀 자거라."
안 잘라고 해서 강제로 "오늘은 아무 것이 아무 것이 가서 자야 된다." 자라고 보냈습니다.
그랬디마는서로 다 자지 안하고 엉뚱한 짓 하고 좀 자고
반은 순종해서 자고 반은 어겨서 안 자고 그래 왔습니다.
어제는 내가 갔었는데, 나는 두가지 명령 받아 갔습니다. "가서 자라."
또 "네가 또 하나는 기도도 하고 자기도 하고 둘 해라." 그래 보냈습니다.
그래서 세 시간 잤습니다.
세 시간 자고 두 시간은 저 산에 가서 기도하고 너는 명령을 지키고 왔어?
명령지켜서 세 시간 잤어요.
그러니까 세 시간 자니까 어제 일을 하고 이래도 곤하지 않아요.
어제 예배 보고 난 다음에 누구하고 만나서 교회를 위한 염려도 주의 뜻을 위해서 얼마동안 의논하고 이래도 피곤치 않아요.
또 내일은 내가 가 잘 날입니다. 내일도 나 자러갑니다.
자고 또 기도하고, 아이구 모든 걸 합리화시킨 것 아닙니다. 합리화시킨 것 아니에요.
여게 권찰도 어떤 분들은 일하는거 보다 자는 것이 몇십 배 중요한 때 있어요.
"안 자면 자살 행위라."
안 자면 자살 행위기 때문에 기계를 기계를 기름을 쳐서 조절해서 쓰면 십년 쓸 것을
기름을 안 치고 당장 써버리면 한 시간에 타버리고 말아 버리요.
그와 같습니다.
(8001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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