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을 때에 마지막 말을 가르쳐서 무슨 말이라고 합니까?"
"예, 유언이라 합니다."
유언은 자기가 최종으로 한마디 한 말이기 때문에
많은 할 말이 있지만 간추려서 최종으로 요긴한 말 한마디를 했기 때문에
그 유언은 다 지켜져야 할 줄 압니다.
유언도 안지키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거는 말할 것도 없고 아무리 불효자식이라도 유언은 지킵니다.
마지막 떠날 때에 한 말은 지킵니다.
미국 같은 나라에서는 수많은 재산 있는 사람이라도
마지막 유언으로 이 재산은 누구를 줘라 하면 나라에서 그것을 보장시킵니다.
만일 자손이 있다고 그것을 안줄라고 해도 안 됩니다.
나라에서 그 책임지고 그 유언대로 그 사람의 유언대로 그 재산을 그리 옮겨줍니다.
그러기에 아무리 장자 차자 많은 아들이 있어도
유언으로 이것은 누구를 줘라 하면은 그대로 되지
맏아들, 둘째아들, 그 자녀라고 해도 그 하나도 손 못댑니다.
(8001115*-금지권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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