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말씀을 깨닫게 되면 잊어버릴까 싶어서 항상 종이를 접어서
주머니에 넣고 다닙니다.
기도하는 중에나 어느 때에 갑자기 깨달음이 오는데 쓸 것이 없으면
손톱으로 종이에 긁어서라도 적어두고, 아니면 성경책에라도 그려서
알 수 있도록 표시를 합니다.
그렇게 하다가 날이 새면 다시 잘 적어놓고 연구를 합니다.
이렇게 우리에게 온 하나님의 은혜 역사는 무엇이든지 업신여기지 말고
우리가 허비하지 않아야 됩니다. 놓으면 안 됩니다, 놓으면 안 되요.
(870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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