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세서 아령을 거머쥐고 휙휙 내 던지고 돋보기를 안 써도 아주 가느다란 글을 잘 보고 또 멀리도 보고, 눈이 어떻게 눈이 밝고 이렇게 초롱초롱하고 머리 또 지혜와 총명은 뭐 굉장히 지혜와 총명이 명철하고 다리도 또 아주 빨라서 걸음도 잘 걷고,
이번에 나는
88 올림픽에 연습을 하도 많이 해 놓으니까 굉장히 잘해요. 힘이 세서 아령도 들고 눈이 밝아서 작은 것도 잘 보고 멀리도 잘 보고 또 걸음도 빠르고 또 손을 거머쥐고 바로 뛰는데 철봉을 잡고 뱅뱅뱅뱅뱅 돌아가고 꼭 공중에 나는 사람같아 보입니다. 무엇이 지금 그 사람을 그렇게 합니까?
생명입니다.
생명만 떠나면 그 장사의 팔이 그만 썩어버립니다. 생명이 들어 모든 것을 움직이고 활동을 다 합니다. 이제 생명 있는 겨자씨 믿음 하나면 하나님과 연결을 가지고 전신에 모든 지체들을 움직여 서 오만 일 다 하고 오만 계획을 해서 계산도 잘하게 됩니다. 이것이 생명 하나의 역사의 능력입니다.
(8807015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