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대 반지와 금반대
예수 믿는 것을 잘못 배워놓으면 금반지를 주고 보리대 반지를 취하는 사람이 됩니다. 이래서, 배우는 말씀은 하나씩 똑똑히 알아서 확정을 지워야 합니다. 그래야 죽음이 닥칠 때에도 요동하지 않습니다. 믿는 사람들이 ‘뭐 그렇게 열심히 알려고 하지 않아도 잘 사는데....' 라고 합니다. 그러나 자기가 뭐인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신앙 생활을 할 것입니까? 모르면 못 합니다. 모르면 못 하고 알면 힘이 있습니다.
여기 반지가 두 개가 있는데 아이들이 보리대로 만든 반지가 금과 같이 노란색을 띄고 있고 또 여기는 진짜 금반지가 있습니다. 둘 중에 네 마음대로 골라봐라 할 때 그 사람이 금반지가 좋은지 보리대 반지가 좋은지 확실히 모르면 더듬을 수 있겠지요? 모르면 떨떨하지요. 어느 걸 취해볼까?
만일 보리대 반지가 더 좋다고 알았으면 그 사람은 보리대 반지를 하겠지요. 사람이 예수 믿는 것을 잘못 배워 놓으면 그 사람은 오히려 보리대 반지가 좋다고 마귀란 놈의 유혹에 빠져 보리대 반지 취할 것입니다. 지금 모두 예수 믿는 사람들이 예수 믿는 믿음의 행위는 하지 않고 이 세상만 보고 사는 것은 세상이 좋다는 것만 알았지 천국 좋은 줄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세상 취하는 것은 보리대 반지 취하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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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사람은 그렇습니다. 귀한 것은 취하고 천한 것은 버려지는 것입니다. 보다 어느 자기가 반지 한 개를 끼고 있어도 '네가 반지 한 개밖에는 못 한다' 할 때에는 요 반지와 조 반지와 두 개를 가치 정해 가지고. 가치를 비교해 가지고서 가치 있는 반지를 끼고, 가치 없는 반지는 내놓는 것이 그것이 인간의 본능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늘의 소망이 땅에 있는 모든 소망보다 큰 이 사실을 자기가 차차 깨닫게 되면 자기의 모든 생활과 노력은 땅의 것을 위함이 아니고 하늘나라의 것을 위해서 하는 그런 노력이 차차 되어서 변화되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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