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몸에서 구더기가 나오는 병이 걸린 환자가 있습니다.
그 환자를 그것을 자기가 달라들어서 치료를 해서 산 사람을 만들어
그를 위하여 희생하기를 아까워하지 안하고
그가 병이 나음으로 치료가 차도가 있음으로 기뻐하고
그를 고쳐 성케해서
그로 인하여서 기쁨을 가질려고
그를 위하여 희생하니까 기쁘고
또 많이 썩어 들어가는 것이 차차 썩는 것이 적으니 기쁘고
썩는 것이 없어지니까 기쁘고 희생을 기뻐합니다.
2) 아름다운 꽃이 있으니까 보고 아름답다 하고서
그것을 꺾어 가지고 자기 집으로 돌아갑니다.
3) 담을 쌓는데
'자잔한 돌은 뒤에나 채울까? 이 까짓거는 못쓴다.'
'이렇게 작은 돌을 담 쌓으라고 주느냐?'
주먹덩이만한 돌을 작은 것 준다고 꾸중하지만
밥에는 그보다 더 작은 돌이 들어 있어도 '그렇게 큰 돌이 있었다'고 크게 보입니다.
(800310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