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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름을 줄때  
 

내가 어떤 수목에 대해서 유명한 사람에게 물었습니다.

"거름을 줄 때 어떻게 주어야 됩니까?"
"예, 뿌리의 먼 끝에 가는 뿌리 있는데 주어야 됩니다."
"아! 그렇습니까? 그러면 그것을 파서 보고 줘야 되겠습니다."
"아니, 파보지 안해도 됩니다.
 나무의 가지가 어디까지 뻗어 나갔는가 위에 가지가 뻗어 나간 범위와 밑에 뿌리가 뻗어 나간
 범위가 같습니다."

그분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덧붙이는 말이
" 과수의 가지를 잘라서 자라지 못하게 하면 뿌리도 못 나갑니다.
 반드시 가지 하나가 멀리 뻗었으면 뿌리 하나가 멀리 뻗은 것이 있습니다.
 뿌리와 가지가 모순 같지만 일치합니다.
 보이는 것과 안보이는 것이지만 하나로 연결 되어 있습니다."

(8003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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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러분들이 자기 맡은 식구에게 잘 주의를 시켜서 세례 받지 안한 사람은 세례 받은 사람들이 성찬에 참예하는 일에 대해서 자기의 으뜸이 성찬에 참예하고 자기의 선배가 성찬에 참예하고 자기의 믿음의 그 부모들이 성찬에 참예하기 때문에 그 성찬의 축복이 흘러서 평신도까지 내려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나무에게 거름을 줄 때에 가지에다가 주지 안하고 뿌리에 주면 그 뿌리가 영양을 흡수해 가지고 가지에게까지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례 받지 안하는 그런 사람들에 비해서 세례 받은 사람들은 뿌리와 같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세례 받은 사람들이 이 세례에서 자신들을 깨끗케 하는 이런 축복을 받으면 그 받은 혜택과 영향이 성전에 참예하지 않는 사람 일반 교인들에게도 다 미쳐 가고 또 이 사람들이 이 은혜를 많이 받게 되면 안 믿는 사람들에게도 미쳐 가서 안 믿는 사람들도 예수 믿는 사람이 많이 생기게 되고 그들도 또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8502228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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