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탈선된 교훈  
 

1) 장소를 따르는 것으로서 구원이 된 줄 아는 사람들은
   '그저 엑스포 74에 가면 된다' '또 빌리 그레함 그를 따르면 된다' 하며
  아주 천막을 여의도 광장에다 널리 쳐서
  그때 모두 버스도 전부 거기 서서 버스 시간이 결정이 지어지고
  또 대통령도 나오고

  운동이 어떻게 심했는지
  제가 가서 여게 어떤 교파들이 와 가지고 있노 보니까
  뭐 기독교 장로회, 예수교 장로회, 고려측, 고신도 천막이 쳐 가지고 있습디다.

  거기 갔다 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기 참석했으니까 효력을 받은 것은 뭐이냐 하면
  마음이 넓어지고 커지고
  이제 이렇게 최대의 운동에 자기가 참석했으니까
  자기 구원은 든든하다고 생각합니다.

2) 얼마 전에도 보니까 어떤 목사님이
  여기 기도원에도 가고, 저 기도원에 가고
  안간 기도원이 없이 모든 기도원을 찾아다니는 것으로서
  구원이 된 줄로 그렇게 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소용없습니다.

(80042220)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