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하라는 그것 그대로 하는 것이 우리의 할 일입니다.
내가 일본서 큰 회사에 갔는데
야하다 철공공장입니다.
조금 작아도 큰 회사인데
가서 00 에게
"이걸 하면 뮈어 됩니까?" 하니까
"아, 모릅니다. 그저 만드는 것 뿐입니다." 그가 뭐이든지 몰라요.
이 사람 이거 하면 뭐 되는지,
이 무슨 재료인지,
무슨 부속품인지 그것도 모릅니다.
'바보다. 저기 가서 물어보자.'
"이거는 어데 쓰는 겁니까?"
"모릅니다" 전부 모른대요.
하라 하는 대로만 합니다.
지금 가만히 생각하면 그 회사가 참 큰 회사입니다.
그만 고것만 만들어 내지
어데 쓰는지
뭐 많이 드는지 작게 드는지 그것도 몰라요.
(80050732 집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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