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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주의  
 

과학의 혜택을 많이 가진 것은 다 흥왕하고 행복되고
과학의 혜택이 빈약한 것들은 다 약하고 천하게 된다 이것이 온 세계의 결론입니다.  
그러기에 인간은 인간의 행불행과 생사 이런 것은
전부 물질이 주관하고 있다 하는 결론입니다.  

얼마 전 소련 혁명에서부터 유물주의,
'물질이 제일이라' '물질이 제일이라' '인간의 행불행은 물질에 달렸다' 해서
유물주의 공산주의 자들이 나왔고
또 그것이 세력을 가지고 온 세계를 휩쓸고 있습니다.

이래서 어떻게 하면 물리를 많이 알며 정확하게 알며
또 물질의 혜택을 많이 입을 수 있겠느냐 하는 여기에
세계의 인류는 지능을 총 투자하고 있습니다.  

현재 세계에 알고 있는 그 이상에 어떤 물리를 발견했다든지
그 물질에 혜택을 입을 수 있는 그런 것이 하나 생겨졌다 하면
온 세계는 다 떨고 거게다가 머리를 숙입니다.

아마 요새는 뭐 원자탄이니 수소탄이니 뭐 하는데
그런 것을 아무리 폭발 시켜도 자기 나라라 바다나 공중에
그런 것들이 오들 못하도록 딱 방어를 하고 있고
자기네들은 다른 나라에 그 침략을 할수 있도록
그렇게된 그 물리와 물질의 혜택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
그 나라는 온 세계에 큰 소리 치고
온 세계는 그 나라에 머리를 숙이지 아니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잘못 들었지마는 요새 뭐 중공도 무슨 발사인가 뭐인가 하나 했다고
그거 성공했다 하니까 이제는 다른 강대국들도 멸시를 못하게 됩니다.  

그저 뭐 싸움도 일어나기 전에 소련은 뭣이 지금 신발명이 돼 가지고 있다
미국은 뭣이 돼 가지고 있다 거기서 미리다 알고 떨고 굴복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세계의 '전인류는 행불행은 다 물질에 매어 있다'
이것이 많은 나라가 부요한 나라요. 이것이 강한 나라가 강한 나라요.
이것이 빈약한 나라가 다 약한 가난한 나라들이다 요렇게 세계가 다 판정돼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기독자들도 다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8005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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