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장이 이 군대를 한 번 시험하기 위해
아군을 인민군 옷을 입혀서 갑자기 습격합니다.
한 군인을 붙들어 "이놈! 항복하지 않으면 죽인다!" 이러니까
"아, 죽어도 항복할 수 없다.
우리가 너희에게 항복할 수 없다.
나는 이미 이 몸과 생명을 다 바친 것이기 때문에
이러나 저러나 다 바쳐있는 이것이 내 목적이기 때문에
나는 너거에게 항복할 수 없다!"
이 군인은 몰랐는데 대장이 가만히 보니까 합격입니다.
'이제 내놔도 된다' '됐다 너는 내가 어디든지 안심하고 보낼 수가 있다'
이제 시험에 합겹했습니다.
2) 자기 남편이 아내가 참으로 정조를 잘 지키는지 보려고 합니다.
빨래를 하는데 어떤 사람이 떠내려 갑니다.
아내가 건지려하는데 보니가 남자입니다.
그래서 방망이를 내면서 끌어다 주었다 말입니다.
"왜 사람을 안 건졌노?"
"아, 남자인데 남녀가 유별한데 어찌 그 남자 손목을 내가 쥐겠느냐?"
그거 보면은 그거 보기는 정조를 지킨 것 같거든.
둘이 약속을 하고 어디서 만나자고 했는데
어떤 남자가 막 강간하려고 달려드는 것을 남편이 보았습니다.
"이런 것 안하면 죽인다! 칼로 죽인다!"
"목숨을 줘도 나는 정조를 나는 팔 수가 없다."합니다.
그것을 딱 남편이 봤습니다.
이젠 이거 믿을 수 있다 그 말입니다.
(8007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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