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양원목사님이 6.25 때에 공산주의자들이 손목사님을 고문을 하고 고형을 하고 마지막에는 총으로 쏴서 죽였으니까 손양원목사님이 구원 이루는 일을 방해하는 것 같이 그렇게 계산하는 사람들도 있지마는 실은 방해하는 것이 아니고 손양원목사님은 그때에 그리 안 해도 세상을 떠날 그 시간이 닥쳤는데 그저 방안에서 앓다가 죽었으면 그 무슨 죽음에 대해서야 가치 있을 것 뭐 있겠습니까?
그러나 이러나 죽는 시간에, 또 자기에게 그런 신앙이 준비되어 있었지마는 주를 위해서 죽을 때도 주를 사랑하고 죽을 때에도 형제의 구원을 위해서 역사하고 죽어도 주님에게 사랑함이나 순종하는 것이 요동치 아니하고 이렇게 되면 그것이 얼마나 그 손양원목사님에게 대해서는 주님 앞에 설 때에, 만 인간 앞에 설 때에 영광이 되겠습니까? 이러니까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주님이 그 모든 것을 섭리하셔 가지고 만물을 이용해서 구원을 도왔습니다.
(날짜입력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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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양원 목사님 평생 소원이 순교이니까 손양원 목사님 순교시킬라고 6.25가 났는지 모른다 그말이오. 우리는 올라. 그때에 노아가 무슨 몇 닢 푼치 됩니까? 안 되지만 노아의 신앙을 자랑할려고 노아의 신앙으로 세상을 정죄하고 판단하기 위해서 홍수를 하나님이 내렸다 그거요.
(8407010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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