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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름  
 

노름

그전에 내가 노름하는 데에 좀 옆에서 구경해 봤는데 보니까, 노름하는 사람들 보니까, 부탁이라 하는데 노름을 네 사람이 딱 짜고 하면 ‘나는 이 사람에게 돈을 건다.’ 그래 가지고 그 사람에게 돈을 걸면 그 사람이 이기면 이긴 그 사람도 그 돈을 그만치 차지해 옵니다. 지면 그 사람 그만 헛일해 버려.
이것 모양으로 이제 우리가 이 현실을 지나가는데 자기가, 이 면 이것은 이 현실에서는 누구에게 네가 소망을 걸겠느냐? 누구를 섬기느냐? ‘나는 이 면에는 이제까지 하나님을 내가 섬겼지마는 아무래도 이 면에는 돈이 필요하다. 나는 돈에다 걸련다. 돈을 섬기겠다.' '이 면에는 돈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고 현재에 당장 이것을 책임지고 있는 권력자가 있으니까 이 사람에게 걸어야 되겠다.' '나는 이 건에 대해 가지고는 이 사람을 나는 섬기고 이 사람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부탁한다.’그렇게 해서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수많은 각도의 현실이라는 현실을 주시는데 그 현실 현실마다 하나님 섬기는 것 하나님 다음에 이 세상과 세상에 있는 이것 저것 모든 걸 섬기는 것, 크게 나누면 하나님 섬기는 것과 물질 섬기는 것 이 둘로써 현실은 다 결정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8201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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