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머래 먹듯
설교 할 때에 잘 못 들었으면 설교록을 자꾸 읽어서라도 알아야 됩니다.
성경을 읽어도 잘 깨닫지를 못하니까 읽어 봤자 개 머래 먹듯이 그냥 씹어
내트릴 뿐이지 속에 있는 뜻을 아무 것도 모르기 때문에 설교록을 많이
읽어야 합니다.
설교를 녹음으로 듣는 것과 책으로 읽는 것은 다릅니다. 열 번 듣는 것이
한 번 읽는 것만 못합니다. 모르기 때문에 전부 마귀 놀음만 하고 있습니다.
(8807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