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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회  
 

기도회

과거에 기도회를 시작했지마는 오늘부터는 저 뒤에 장부가 있을 터이니까 찾는 대로 찾고 못 찾으면 뒤에 조용히 가 찾아서라도 ‘나는’ 이말출 권찰 구역이면 ‘이말출’ 써 놓은 그 장부에 몇 호 장부, 몇 권 되는, 몇 순위가 되는 몇 호 되는 그 장부에 가 가지고, 한 장부에 순위가 100씩 기록했기 때문에 ‘나는 50이라 40이라, 49라, 30이라.’ 자기 이름을 기억해 가지고 언제나 저녁마다 와 가지고 기도하고 거기에 출석한 표를 하고, 여기에 오지 못하고 딴 데 공장에서나 어디든지,
지금 첫째가 하나님이 내편 되도록 하기 위해서 계명 지키는 이 일을 하기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고, 둘째로는 하나님이 진노하셔서 저주하는 그런,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는, 하나님 계명 버리고 제 생각대로 제 뜻대로 제 욕심대로 인간 생각대로 하는 이 일을 하지 않기 위해서 하나님에게 기도하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나님이 내편 되기 위해서 기도하는 것, 마귀의 미혹에 들어서 하나님의 진노와 저주받는 그 길을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에게 기도할 것, 자기를 다질 것, 조심할 것, 이러면 자기 개인, 자기 가정, 자기 교회 모든 것이 다 구원받겠습니다.
이래서 공장에서 하든지 어디서 하든지 기도하고 난 다음에는 기도에 표를 해 주십시오. 왜? 그러면 추최측에도 힘이 나고 또 모든 사람이 ‘이렇게 누구 누구도 이렇게 자기 집에서도, 산에서도, 들에서도, 공장에서도 다 기도했다.’ 이러면 다른 사람에게 힘을 주고, 선을 격발케 하고, 지도하는 사람도 기쁘고 즐겁고,
이러니까 ‘나 기도하면 그만이지 뭐 거기 표시할 게 뭐인가?’ 저는 그렇지마는 다른 사람에게 힘을 주고 지도하는 사람도 기쁨으로 할 수 있도록 그걸 못 하는 그런 마음은 그것 좋지 못한 마음입니다.
이렇게 해서 표시를 하면 일주일이 지나면 그 이름 적은 것은 다 없애고 다시 또 새로 이름을 써, 매주일 씁니다. 매주일 이 이름을 새로 써 가지고 기도하고 안 하는 이것을 표시하는 이 결산을 하고, 또 새로 이름 기록하고 그러기 위해서 역부러 이 수고할 분을 한 분을 상무원으로 채용을 해 가지고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8201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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