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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과 불의 관계  
 

그런고로 우리는 하나님과 관계가 맺어지면 살고 더 이 맺어짐이 견고해지면 우리는 더 견고해지고 더 충만해지는 것입니다. 비유가,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는 무엇으로 비유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비슷한 것을 말하면 그 추위로 말미암아 차가운 것으로 언 얼음은 차가움을 떠나면 녹아지는 것이 그것이 필연한 일입니다. 또 더운 불로나 무슨 열도로 인해서 생생한 차가운 것이 뜨거워졌으면 그것이 불에서 나오면 또 식어지는 것입니다.

불에 들어가면 뜨거워지고 오랫동안 불에 있으면 불과 꼭 같은 열도를 가지는 것이고, 차가운 것도 그 뜨뜻한 물이 차가운 것과 오래 있으면 나중에는 얼고 그 차가운 도수와 꼭 같은 도수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 상대방에게 동화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8201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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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가 잘 될런지는 모르지만 얼음이라고 하면 얼음, 얼음은 물하고 차운 것하고 그 둘이 합해 가지고서 얼음이 됐습니다. 그러면 얼음이 크는 것은 자꾸 물만 더 많이 붓고 추위만 자꾸 더 추워지면 얼음이 커 나가고 물과 추위가 없어지면 그 얼음은 녹아져서 없어져 버리고 만 것입니다.

우리가 법적으로 소속적으로 전체 완전 구원을 주님이 이루어 주셨는데 지금 여게다 영감과 진리만 보태면 자꾸 강해지고 자꾸 커지고 온전해지고 견고해지지만 영감과 진리를 떠나면 슬슬, 물과 추위가 없어지면 얼음이 없어지는 것처럼 자꾸 바람이 불어 가지고서 수분을 날려가도 그 얼음뭉텅이는 나중에 없어지고 맙니다. 또 따뜻해도 그것은 없어지고 맙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는 영감과 진리로 견고해지기도 하고, 장성해지기도 하고, 다시 죽지 안할 수 있는 영생으로 옮겨지기도 하고, 또 영감과 진리를 떠나면은 자라지 못하고 쇠약해지고 또 죽습니다.

(831017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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