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책자에 보니까 공산주의 공산치하에서 그 사람은 공산주의 국가에 살았는데 공산치하에서 구사일생이라 하지만 구사일생이 아니고 그 사람은 뭐 몇 십 번 죽음에서 살아 나왔는데 참 이는 아무리 계산해 봐도 도무지 그 형편에서는 살아 나올 수는 없고 세상 끝인 줄 알고 순종했는데 믿음을 지켰는데 갑자기 그 분위기가 변화해서 거기서 또 구출되고 구출된 것이 사자 구덩이에서 다니엘이 구출된 그런 것과 유가 될 수 없는 그보다 더 지능적인 맹수 속에서 그저 매일 여러 번 죽고 여러 번 살고 이래서 그분이 믿는 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
또 믿음으로 인하여서 자기 안에서 역사하는 이 평강과 쾌락이,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그 원수들 마음속에서 원수들에게서 역사하시는 그 역사 이런 참 측량할 수 없고 성경에 기록한 그 기록이 다가 아니라 성경에 나타낸 그 문서 계시로 측량도 못할 만치 이 지극히 큰 능력이 역사하는 것을 그는 체험하고 하나님께서 이 사실을 민주주의 자유진영이 아래에 이 사실을 전파하라고 또 하나님이 보내서 나는 보지 못했지마는 왔다고 합니다.
이 성경 역사에 옛날로부터 신약시대까지, 신약시대 각 지역의 교회사 이 모든 것은 성경에 말씀하신 그대로 능치 못할 것이 없는 하나님의 역사가 다 역사했는데 그 지극히 큰 능력 속에서 지극히 큰 사랑 속에서 지극히 큰 희생 속에서 지극히 큰 인내 속에서 지극히 큰 시은으로 쾌락으로 도무지 책을 읽어 봐도 사람들이 이는 하나의 거짓말로 지어놓은 하나의 묘한 작품이고 꾸민 얘기거리지 사실 이럴 수가 있겠느냐 할 만치 다 그들의 생애는 그렇게 이루어졌습니다.이것은 그 믿음을 바로 지켰을 때 믿음이 온전이 될 때에 이 지극히 큰 능력으로 말미암아 역사된 것입니다.
(7908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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