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그 배의 이치를 잘 아는 대로 나무조각은 뜨지마는 나무조각에 짐을 실으면, 돌을 매면 가라앉습니다. 나무조각을 둘둘 한테 짜서, 궤같이 짜 가지고 그 안에 물이 하나 들어가서 하나될 터인데 물 양보다 무거운 것은 그 안에 담을 수 없지마는 물 양보다 가벼운 것은 그 안에 공기가 돼 있기 때문에 담을 수 있는 그것이, 이것이 물리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지성 지공법에서 대신 해서 형벌받았기 때문에 이 형벌은 남아 있습니다. 대신 해서 받았기 때문에 이 형벌은, 만일 이 대신 한 이것을 누구에게 주면, 누구에게 주면 이 대신 한 그것을 받은 자가 자기 것이 되겠고 이것을 아무도 주지 아니했으면, 아무도 주지 아니했으면 이 공로는 따로 남아 있기 때문에, 아무도 주지 않았으면 이 공로를 대신 했던 그자가 이 공로를 입지 않을 때에는 그는 이 형벌을 다시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우리를, 나를 위해서 이 대속의 공로를 베푸셨는데 이 대속의 공로를 내가 입으면 이 대속하신 것은 하나님의 지공법 지성법에서 이제 형벌할 것 형벌했고 순종할 것 순종했고 그것이 이제 끝장났겠습니다.
그러나 나를 입히지 않았으면, 내가 입지를 않았으면 이 공로는 남아 있고 내가 입지 않았으니, 그 공로를 입지 않았으니 나는 부득이 심판을 받아야 되겠고, 순종의 공로를 입지 않으면 나는 순종을 해야 되겠고, 또 내가 그 공로를 입지 않으면 화친을 내가 가질 수 없고 원수된 그 형벌을 받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82012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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