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 찾는 것은 누구든지 할 수 있는데 교만한 사람은 찾지를 못합니다. 왜? 제일 쉬울 때부터, “지극히 작은 데 충성된 자는 큰 데도 충성되고” 말씀했기 때문에 지극히 작은 것부터 제가 하나씩 둘씩 하나님의 뜻을 찾아 나가서 연습을 해 나갔으니까 이것은 수천 미터 되는 그 산을 한 자욱씩 밟아 올라가는 사람과 같애.
이래 놓으니까 이제까지 경험 체험으로 연습을 많이 해 놓으니까, 하나님 뜻 찾는 일을 연습을 해 놓으니까 뭐 어떤 뜻이라도 생각만 하면 딱 나와 버린다 그말이오.
그러나 이 사람이 자기의 재능을 재간을 생각하고 평소에는 하나님의 뜻을 찾기를 연습하지 않고 힘쓰지 않고 있다가 ‘뭐 그때 어려울 때 그때라도 내가 탁 찾으려 하면 우매무지한 저런 인간들 요량하면 내가 그때 찾아도 잘 찾지’ 싶었지마는,
말하자면 수천 미터 되는 산을 제가, 내야 날래니까 당장 훌떡 뛰어 올라가면 될 것 같지마는 수천 미터를 누가 어찌 뛰어 올라갈 수가 있습니까? 굼벵이 같아도 자꾸 기어 올라가니까 거기까지 기어 올라갔는데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당장에는 안되는 법이라 그말이오.
(820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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