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 속에 있는 것이 어머니를 빨아먹되 어머니의 피를 빨아먹고 영양을 빨아먹고 이렇게 빨아먹는데 지금은 입으로 먹지마는 그럴 때는 뱃구멍으로 먹고 뱃구멍으로만 먹는 게 아니라 피부 전체로 빨아먹습니다. 어머니 태가 대이는 데마다, 이 볼태기로도 빨아먹고, 등어리로도 빨아먹고, 발바닥으로도 빨아먹고 다 빨아먹소. 접촉하는 데는 다 빨아먹어.
이와 마찬가지로 이 세상에 살 동안 자기의 현실 현실에서 사죄 받은, 죄 안 지으려 하고 의롭게 살려 하고 하나님하고 화친하고 살려 하는 이것이 예수 빨아먹는 거라. 이러면 그 안에 뭐이 있느냐? 그 안에 진리 있어. 그 안에 성령 들었어. 그 안에 하나님 있어.
(820216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