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 내가 봤는데 목회하는데 어떻게 썰거리고 돌아다니면서 아랫도리가 건강해 놓으니까 어떻게 쫓아다니는지? 그래 내가 있다가 ‘네가 수캐같이 다니지 말아라.’ 설설. 수캐는 그저 내놓으면 설설설 막 양사방 이래 돌아다녀.
이것 모양으로 그만 그 교회에 부임해서 한 이삼 일 있으면 교인들 집 다 알아. 며칠 있으면 이 사회에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다 손 잡고 다 압니다.
이러나 하나님하고 사귀는 것이 없어 놓으니까 그것이 무슨 설교합니까? 뭣 합니까? 그렇게 그 운동하는 것인데 심방 전도만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말씀이 그 속에 있어야 돼.
(8202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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