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아무리 병신이라도, 이 앉은뱅이라도, 문둥이가 문둥막에 들어앉았어도 주를 바라보면서 주를 찬양하면서 썩은 거기에서 주님과 자기와 결합되려고 주님을 사모하고 있는 자 이렇게 보여지고 높아져.
‘산곡에 백합화 성도들이여’ 하는 그 노래를 문둥이가 지은 거라. 그 문둥이막 안에, 안에 들어가지는 못하니까 밖에 미남들도 끊쳐지지를 않고 미인들도 끊쳐지지를 않고 젊은 사람 늙은 사람 그 문둥이막에 사람이 끊쳐지지 않아.
어디든지 문둥이를 거기 사람이 와 쌓아니까 딴데로 막을 치면 또 그리 가. 그 문둥이 막을 친 데는 그만 산이 대로가 돼.
여러분들! 인생 가치관을 빨리 바꾸십시오. 그걸 바꾸기 전에는 하늘나라의 구원은 감감합니다. 이 가치관을 가져도 가다 보니까 미혹이 돼져 버려.
(8202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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