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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싱  
 


산다싱이 미국에 갔을 때에도 ‘아, 예수님이 재림하셨다.’ 얼굴의 광채를 보고 예수님이 재림하셨다 이렇게 했습니다. 그분이 왔을 때에 마구 나라에서 교통부에서는 과외에 열차를 많이 내고 해도 모이지를 못했습니다.
이랬는데 그분도 불란서 가 가지고 불란서 그 아름다운 거리를 가다가 네 시간 동안 암흑을 당했어, 하도 찬란하니까. 하도 찬란하고 아름다우니까 그만 그것 보다가 보니까 네 시간 동안은 주님 생각을 가지지 못하고 거기에 그것만 봤다 말이오.
거기에서 그분이 대성으로 참 통곡을 가지고 너무, 일생 동안 주를 찾은 이후에는 그 네 시간 이상 암흑을 가진 일이 없어.
이러기 때문에 그분은 ‘주님과 나와의 이제는 결혼했으니 다시는 결혼이 없다’는 것으로 주님하고 한덩어리 된 요 결합으로써 여생을 그저 지냈습니다.
그가 신비한 그런, 기적적인 그런 역사는 그분이 아마 역사 중에 제일이었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도 바울도 그랬지마는 그분도 안된 일이 없었어. 그분이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역사가 드러났어.
거기에는 제일 핍박 많은 곳이라서 예수님 믿으라는 그 말을 하지를 못하고, 농부들이 벼를 심는데 가 가지고 가서 잠깐 벼를 얼마동안 심어 주고 떠났습니다. 그 다음 해 추수를 하니까 그 논에 벼가 몇 배가 났어.
그거는 도무지 그렇게 되는 리가 없고 이는 참 초자연의 신의 능력이라는 것을 생각하고 ‘그 사람이 왔던 사람이 그 사람이 사람이 아니다. 그분이 어데 있느냐?’ 찾고 찾고 찾아 가지고 마지막에 거게 교회가 섰습니다.
주님과 같이 하는 사람은 이렇게 주님이 얼마든지 역사하시는데 우리는 이 역사가 나타나지 않으니 주님과 나와의 거리가 얼마나 멀며 당신은 우리에게 나타나고 싶은데 나타나지 못하고 우리는 원하는데 안 되는 것은 자기를 부인하지 않는 우상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것에게 가리워져 가지고 주님이 우리와 연결되지 않아서 가리워서 수도꼭지가 수도관이 막혀서 그래. 얼어서 막혔어. 솔솔 틔우면 빨리 다 틔워져 버려.
가치관을 바꿉시다.

(8202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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