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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공장  
 

만일 하나 예를 들면 자기가 큰 공장을 합니다. 큰 공장을 돈벌이 잘하는 공장을 하는데, 왜정 말년에 어떤 사람이, ‘너 신사참배 안 하면 공장 허가를 취소시킨다’ 이러니까 그 사람이 ‘공장 허가 취소를 당해도 내가 하나님 법에 죄되는 신사참배는 못 하겠다’ 하고 신사참배 안 하기 위해서 공장을 그것을 뺏겨 버렸습니다.
그러면 그 공장은 진리와 영감대로 없어졌습니다. 진리와 영감 때문에 없어졌으니까 그 공장은 진리와 영감의 것이 됐기 때문에 허가가 없어졌습니다. 그러면 그 공장은 그 사람에게는 영원한 자기의 처소가 됐습니다.

(8202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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