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그만할 때에 노래를 부르는데 그래. 그때는 뭐 다른 공장이니 이런 것 아무것도 없어. 아무 사업이 없으니까 그저 배를 곯아 가지고 그것 절용 절식해 가지고 모으는 것뿐이라. ‘치마끈 잘라가며 논 샀더니’ 그러면 논 산 건 치마끈 잘라 가며, 그것 배가 얼마나 고프겠소? 그래 가지고 해.
그러기에 좋은 성공을 하려는 사람은 그런 다 사는 동안에 수고와 고생으로 마련치 아니한 그 결과가 좋은 것이 없습니다. 수고와 고생으로 마련한 것이라야 좋은 것이 있지.
(8202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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