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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은 천국의 노자  
 

참 어떤 사람이 그래서 말하기를 ‘눈물은 천국을 가는 노자이다’ 노자가 자기에게 넉넉히 있으면 밤이 와도 거처할 염려가 없고 때가 와도 먹을 염려가 없습니다. 먹고 싶으면 먹고 자고 싶으면 노자가 넉넉하니까 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주님의 이 사랑과 이 권능과 지극히 큰 소망과 모든 것이 주님의 사랑의 이 조성의 분위기 속이라는 이 은혜에 감사하는 눈물, 자기를 돌아보는 원통의 눈물, 앞으로 욕망에 대한 감사의 눈물 이 눈물이 있는 사람은 그의 처소는 평안합니다.
분명히 그는 옥중에 있어도 평안할 것이요, 가난 속에 있어도 평안할 것이요, 사형선고를 받고 억울하게 사형장에 들어가도 그는 그 자리가 평안할 것입니다. 이 눈물이 있는 사람은 언제나 그의 심령은 갈급하지 않습니다. 그 심령이 주리지를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눈물이 없는 어떤 용감이라도, 어떤 담력이라도, 어떤 뜨거움이라도 눈물 없는 곳에는 반드시 그 심령이 목마름이 있을 것이고 굶주림이 있을 것입니다. 눈물 없는 거기에는 그의 처소가 정말로 평안하지를 못할 것입니다.
그러기에 ‘눈물은 천국 가는 노비라, 천국 가는 노비라’ 하는 그런 말을 성도들이 간증을 하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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