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이 말하기를, 이 길을 걸어가면서 사람 보기에 이 십자가 걸음 걷는 이 길이 참 주를 위한 일이기 때문에 가치는 있다마는 고생은 고생스럽다 다 그렇게 보는데 이 십자가를 걸어간 분들은 그렇게 말했다 합니다.
‘나는 하늘나라 가 가지고 하늘나라가 암만 좋아도 주를 위해서 고난받는 것보다도 더 재미있고 더 좋지는 않을 것이다. 하늘나라에 가서 만일 십자가가 없으면 나는 주님에게 기도해서 십자가 있는 데로 나를 보내 주십시오. 주님 위해서 고난 당하고 욕보고 수고하고 애쓸 수 있는 그런 자리로 보내 주십시오’ 하고 기도하겠다고 말들을 하는 것을 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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