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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남선목사님  
 


주남선목사님은 일생동안 주를 위해서 살고 마지막에 죽음에서 주를 사랑하고 주를 높히고 죽음에서 형제를 구원하는 복음을 전하려고 순교하려고 밤낮 애를 쓰고 고대하고 그 폭탄 속에 그 속에 거기에서 그 집에 앉았으니까 이웃은 다 날아갔습니다.
저 그때 가 보니까 앞집이고 옆집이고 전부 다 날아가 버렸소. 주남선목사님 계시는 고 집만 있습니다. 고게서 왜 그리 기다렸느냐? 인민군들이 와 가지고 너 예수 믿는 목사인데 너는 죽여야 된다 하고서 그 인민군 손에 주의 이름으로 죽으려고 그렇게 기다리고 있어도 하나님이 안 주니까 순교를 못하고 말았습니다.
주남선목사님이 평생에 그분의 소원이라면 주님 나 위해 죽으셨으니 나 주님 위해서 죽고 주님 나 위해 다 바쳤으니 나 주님 위해 다 바치는 요것이 평생 소원인데 고 소원을 이루워줬다면 주남선목사님에게는 최고의 대접이요 가장 주남선목사님을 행복 되게 만들어주는 일 될 것입니다. 그러나 손양원목사님 같은 그런 현실이 주남선목사님에게는 그런 현실이 와지지를 안했던 것입니다.
이러면 주남선 목사님이 그렇게 박해를 당하는 그 현실이 하나님의 사랑의 태 속이라. 하나님의 기쁨의 태 속이라. 하나님이 당신 같은 온전자를 만드실려고 하는 소원의 태 속이라. 전지전능의 사랑의 태 속이라 하는 것이 이해가 될 것인 것입니다.

(8203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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