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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목회자  
 


오늘도 어떤 목사님이 나한테 와 가지고서 전화를 하라 해서 전화할 필요도 없어. 전화할 것도 없고 어짜든지 지금 또 한군데 부임하러 간다고 갔는데 그거는 총공회 위원들이 그렇게 결정했는데 결정 잘못했어.
왜 목사님은 거기 가야 안돼. 살만 띵띵 쪄 가지고 어짜든지 배만 덕덕 끓고 구둘막에 들어 눕고 휘덕 휘덕 들어 눕고 이래 가지고는 교회 안돼. 거기 가야 또 실패라. 교역자 서이 갔는데 서이다 그런 사람이라. 여기 서이다 와 있을거라. 번개같이 움직이지 안하면 기독자의 구원은 안 되는 것입니다. 안 밖에 눈이 없으면 안됩니다.

(8203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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