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선 장로가 한창 그때 세월 났을 때에 뭐 전국에 있는 목사 전도사 장로들이 거게 따라 움직이기를 지금 순복음교회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때는 굉장히 따라 움직였습니다.
이랬는데 그 중에 고신은 따라서 움직인 사람이 많지를 못한 것은 왜 그러냐? 그는 '우리 고신교파가 제일이다. 우리 노선이 제일이다.' 하는 노선에 대한 견고성을 가지고서 그때 수치를 당하지 안 했습니다.
그 노선에 대해서 노선 관념이 강하지 안 했으면 그때 거게 빠져서 수치를 당할 건데 노선 관념이 강한 거게서 거게 빠지지 안 했습니다. 그래 그분들은 지금 아주 노선관념이 강한데 그거 좋습니다. 그러나 노선관념이 옳으냐 그르냐 구별하는 것보다 앞서면 탈됩니다.
어떤 사람이 운동장에서 하는 걸 보고서 가서 한 이십 분 듣디만은 고만 가자 하고 갑니다. 이는 순전히 이거는 이단이다. 이거는 아무 짝이 순전히 마귀 노름이다. 그러니까 그때 와 가지고 장로들이 가 가지고 몰라 그렇다고 아니라고 성령이 충만하다고 이거는 고함만 지르고 책상만 두드리면 성령인줄 아네.
오늘에는 뭐 됐소? 오늘에는 뭣 됐지요? 요새는 보니까 천부교든가? 예수교 믿으면 멸망하고 천부교를 믿어야 구원 얻는다고 지금 예수는 죄인 중에 죄인이라고 그렇게 말합니다. 죄지어 가지고 나왔다고 그래 하요. 처녀가 음행해 낳았다고 그래 지금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런고로 정신 안 차리면 안됩니다. 지금은 우리가 주의 재림을 마지할 수 있는 그 지금 긴급한 아주 말단지 말단에서 있는 것이 오늘입니다. 그렇게 많이 남지를 안했습니다.
참 있는 걸 다 기우려서 옳은 길을 갈라고 애를 써도 어려운데 제 욕심 다 차리고 제 기분 다 누리고 제 취미 흥미 다 누리고 제 위신 높일대로 다 높히고 구원은 언제 이루겠습니까? 말세에 한말로 말하면 죄악이 자기 중심 자기 위주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고 사치했든지 그 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주라 이것이 말세의 죄악의 한 강령입니다.
(8203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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