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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비천리  
 

그러므로 우리는 사람을 접할 때나 접하지 안해도 사람들이 말하기를 낮말은 새가 물어가고 밤 말은 쥐가 물어간다 그 말은 어디로 퍼져 번져 나가는지 모른다 그 말이요.
요새는 엄비천리라는 말이, 말은 천리를 날아간다 거기에 씁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명심해서 자기가 혼자 있든지, 누구를 접하든지 다른 사람을 죽이는 행동을 해서는 안됩니다. 다 세상 사람을 해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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