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흰죽 한그릇 대접한 것에 대하여 사례하여 좋은 논을 줌
여러분들 시골 가면 흰죽다랭이, 흰죽다랭이 배고픈데 어떤 사람이 지나가면 배고픈데 흰죽 한 그릇 끓여준 그것을 얻어 먹고 뒤에 가서 좋은 논을 줬는데 그 논빼미가 그 흰죽다랭이라 하는 논빼미가 있어.
그것보다 오늘은 이렇게 주님이 소자 하나에게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소자 하나에게 행한 것이 곧 나에게 행한 것이요. 소자 하나에게 행치 안한 것이 나에게 행치 안한 것이니라 이랬는데,
'아, 말로 그렇지마는 좀 그렇기야 그렇지마는 뭐 얼마나 효력이 있을까?' 했는데 모든 의인들이 가서 보고 이 이렇게 막바로 그 주님에게 한 이것이 된 줄은 다 모두 놀래서 언제 그렇게 했으며 언제 그래 다 놀래지 안한 사람이 없습니다. 요걸 믿는 게 믿음입니다. 믿으십시요. 믿으십시요. 얼마든지 자기를 존귀케 하십시요. 이분을 얼마든지 오늘에 사귀십시요. 얼마나 얼마든지 친밀히 하십시요. 얼마든지 그분으로 밀접하도록 오늘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8203140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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