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어머니가 어린아이에게 밥을 수저로 떠 먹이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이 사람 저 사람을 통해 우리에게 은혜를 주십니다. 아이는 철이 없어도 그 밥숟가락이 자기를 밥 먹인 줄 알고 고마워 하지는 않습니다. 어머니가 떠 먹인 줄 알고 고마워 합니다. 이 모든 피조물은 밥숟가락에 지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는 하나 도구요 기관이지 주시는 이는 하나님이 주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을 모르고 하나님께는 감사가 없고 그 피조물이나 귀한 줄 알고 삽니다.
(87111502)/(8504140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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