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사람이 자기밖에 일은 알지마는서도 자기에게 대해서는 모르는 것처럼,
대구 (OO)병원에 내과 과장으로 있는 분이 계셨는데 그분이 내과 과장인데 그 다른 병 치료에 대해서만 열중을 했지 자기는 몰랐읍니다.
갑자기 자기에게 안됐어서 이거 어짠 일인고 해서 진찰해 보니까 위암이 걸렸읍니다.
위암이 걸렸는데 그 위암 걸린 것을 그 밑에 모든 제자되는 그 의사들이.
'녜 그거는 수술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하고서 '그래', 그라면 수술을 할라고 시작을 해서 수술을 했는데 자기가 그 수술하고 나서 깨어나니까 말하기를 '이제 괜찮읍니다 안심 하십시요 다 완전히 수술을 해서 깨끗이 됐읍니다' '아 그러냐고 참 수고 했다' 하고서 기쁘고 즐거움으로서 밥도 먹었읍니다.
내용적인즉 그 의사들이 벌써 배를 갈라 보니까 벌써 틀려서 그건 백 프포 불가능하다는 것을 판정했기 때문에 고만 그대로 덮어서 꿰매 버리고 말았읍니다.
그래 본인에게는 알리지 안했읍니다. 그래 가지고 수술한지 나흘 만에 죽었읍니다.
여기에( OOO 목사님)의 이종 사촌인지 고종 사촌인지 친사촌인지 사촌 형이라 하는 그런 말을 내가 들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생은 그러합니다. 하나님과 자기와의 관계가 모든 것의 원인인데 이것은 가마득히 모르고 눈에 보이는 외부만 무엇이 형통하고 잘 되면 다행이라 행복이라 축복이라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 속에 참 이 암병같은 우리의 영원한 고질병되는 이거 하나님과의 관계에 기막히는 이런일은 사람들이 모르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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