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하나님은 다각형으로 생겼다’.
네모잡이도 아니고 세모잡이도 아니고 하나님은 이모 저모 수많은 그 각면을 가지고 계신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각형의 하나님이라' 어떤 사람이 그렇게 표시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다각적으로 지극히 크신데 무한히 크신 분이십니다.
지식 각도로 봐도 무한하고 지극히 크고
지혜로 봐도 그러하고
사랑으로 봐도 그러하고
진실로 봐도 그러하고
신실로 봐도 그러하고
불변적으로 봐도 그러하고
또 시간적으로 말해도 영원하고
다 완전하고
이래서 하나님의 이면 저면, 이모 저모, 하나님의 그 크심을 우리가 연구하고 깨달아서 그 크심을 우리가 믿는 사람 되어야 된다.
(8401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