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우리는 고린도후서 l3장 5절에, 믿음에 있는가 없는가 스스로 시험해서 확정을 지우라고 말씀하신 대로 자기가 자기를 연구하는 것이 대단히 필요합니다.
아무리 세상에서 참 자기가 희생해가면서 가르쳐 준다고 해도 자기가 자기를 연구하는 것 만큼 그렇게 가르쳐 주지를 못합니다.
왜 못 가르쳐 주느냐?
사람에게는 부패한 요소가 있기 때문에 가르쳐 주면 악문을 합니다.
진주를 개와 돼지에게 던지면 밟고 물러 온다 이렇게 표시한 말씀과 같이 가르쳐 주면 도리어 은반 회수로 악문하기 때문에 그 가르쳐 준다는 것이, 그 악문을 받는 것이 염려돼 그런 것이 아니라 가르쳐 주는 것이 효력이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제삼자가 자기에게 대해서 아는 것이 많지마는 서도 말해주지를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가 자기를 연구해서 이모 저모로 시험해 가지고 알아야 되지 남이 알려 주지 아니합니다.
(840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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