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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정리  
 

우리가 하나씩 확정을 지워서 가야겠는데
'나는 몸의 행동을 행동으로 표준하지 안하고 마음의 행동을 행동으로 표준하겠다'
요것도 작정만 하면 굉장한 투쟁이 생겨집니다.

거기에서 마찰도 생겨지고 또 그런 가운데에서 자기도 모르게 뭐 헝클어져서, 헝클어져서 대단히 분망할 일이 아주 간단하게 그렇게 정리되는 것을 우리가 얼마든지 봅니다.

그러기에, 마음의 행동을 표준으로 삼아서 거기에서 무엇을 시작도 하고 정리도 하고 처리도 하고 정돈도 하고 하는 사람이 참 슬기있는 사람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님께서 종종 말씀하신 것을 보면 마음의 행동에서 잘못 저질러 놓은 것은 필연적으로 조만간에 그거는 몸의 행동으로 나오기 때문에 몸의 행동에서 그것을 무슨 정리해서 고쳐보겠다고 하는 그것은 참 둑에 구멍이 난 것을 밖에서 막으려는 거와 같고 그것을 마음에서 마음에 가 가지고 그것을 정리를 할라고 하는 사람은 둑에 구멍나서 물 흐르는데 안에 가 가지고서 안에 들어가서 막는 거와 꼭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마음은 다른 사람에게 보이지 않기 때문에, 행동에는 그것을 삼가하나 마음에는 삼가하지 안하는 그런 사람이 되는 그것이 스스로 자기를 속이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자기는 압니다. 그러기에 그만 자기에게 불신임당해 버립니다. 자기가 자기를 불신임해 버립니다. 그러면 자신이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는 모든 것에 정확이라 하는 것이 생겨지지를 안합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꼭 심신의 행동이 하나이지마는서도 마음의 그 행동을 행동의 표준으로 삼고 그것이 몸의 행동까지 번져 나가도록 그렇게 우리가 산다면 속지 아니할 것입니다.

몸의 행동과 마음의 행동이 다른 그것은 다른 사람은 해하지 못하고 자기만 해합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서 속는 것 같지마는서도 그것에 대한 변상은 조물주가 다 심판으로 다 변상합니다.

그러기에 작은 것을 가지고서 큰 복을 빼앗기는 사람 많습니다.
조그만한 일 가지고서 큰 복을 자기가 끌어오는 일이 많습니다.

요거는 다 여기는 속한 것이 아니고, 그저 제가 증거하는 일에 대해서 사람들이 말할 때마다 제 게는 좀 가슴이 따끔따끔합니다.

그것이 또 내가 알고는 외식이라고 회개도 합니다.

(840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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