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믿을 때는, 귀신이 와 가지고 꿈자리를 시끄럽게 하기 때문에 너무 못 견디면 믿음이 없으니까 성경을 베고 누워 자도록 하면 괜찮아집니다. 성경을 벤다고 그런 건 아닌데 그렇게라도 해서 믿음이 생겨집니다. 그 사람이 '성경은 이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베고 누워자면 귀신이 못 온다' 그렇게 해서 성경을 베고 누워자면 그만 꿈자리가 시끄럽지 않습니다. 마귀가 와 가지고 꿈에 와서 해치지 못해요. 그만큼은 믿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믿으니까 마귀란 놈이 해하지 못한다 말이오.
나중에는 '성경을 베고 잘 게 아니고 성경을 머리맡에 놓고 자면 귀신이 못 오게 꿈자리를 지켜 준다.' 해놓으면 그렇게 하고 자게 되고 또 괜찮다고 합니다. 그 다음에는 성경은 두고 예수님이 네 죄에서 해방, 마귀에게서 해방, 사망에서 해방시킨 것을 네가 마음으로 믿으면 된다고 가르쳐 그렇게 믿게 하면 됩니다. 그래서 성경을 베고 자지 않고 교회만 다녀도 잠을 잘 자게 됩니다.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자꾸 이끌어 나가서 그것을 예수 믿는 사람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8711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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