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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깨닫는 방법  
 

1.
설교하면서 제가 이 성경에 대해 깨달은 것은 내가 성경을 보고서 알라고 이렇게 앉아서 읽고 연구하고 생각하고 생각해서 이렇게 해서 깨달은 것은 별로이 없습니다.

별로이 없고 제일 많이 깨달은 것이 새벽으로 그 인도할 때에 언제나 부족하지마는서도 주님이 오늘 새벽에는 무슨 말씀을 해 주실 것인가
주님이 해 주시기를 기다리고 주님이 해 주시는 그 말씀을 나를 통해서 하리라 그렇게 생각하고, 주님이 무슨 말씀을 오늘 새벽에는 하실 것인가.
그분이 언제든지 말씀해 주시는 그것을 받을라고 애를 쓰는 그거는 변하지 안하고 그랬었습니다.

지금도 늘 그래 나오는데. 그래서 제가 무슨 성구를 보고 이 말씀해야 되겠다 그렇게 설교 제목을 택해 본 것은 없고, 본문은 택해 본 것은 이제까지 제가 알기는 별로이 없습니다.

뭐 집회를 가도 그렇고 그저 '하나님 이 무슨 말씀을 하라고 하시는가' 이라다가 그것이 참 바로 된 것도 있겠고, 뭐 잘못된 것도 있을 런지 모르겠지마는. 마음에 이 말씀이라 하는 것이 자기에게, 내 생각에 감동돼 올 때에 그 말씀을 증거하게 되는데 그 말씀은 대개 보면은 내가 생각지 못하던 것 또 군중을 보고, 군중을 보고 그 형편을 봐서, 이 말씀을 해야 되겠다.
군중에 맞추어서 그래 하는 그런 말씀이 아니고, 그때 깨닫게 될 때에 제가 그 제목을 가지고서 설교하면서 대개는 배운 것입니다.

새벽기도면 새벽기도에 설교하면서 그저 일어나서 설교하는데, 내게 깨닫게 해 줘 가지고서 깨닫는데 어떨 때는 그만 깨달은 대로 그렇게 말해 놓고 이 말이 무슨 탈선되는 말을 했나 내가 뭐 좀 상고도 해 보고 대조도 해 보고 성경적인가 이것도 좀 해 보고 해야 될 터인데 그만 말만 이래 떡 선포를 해 놨으니까 이것이 어찌 됐나 해서 설교를 지금도 설교를 하고 난 다음에는 뒤에 떨려서 반드시 그 설교한 것을 재독할 때에 저는 꼭 재독을 듣습니다.

재독을 들어서 이게 무슨 잘못된 것이 아닌가 그래 들어 보면 괜찮 다 할 때에 그때 인제 안심을 하고서 그라는데, 대개는 강단에서 배운 것이 제일 많고.


2.
또 그 다음에는 제가 이렇게 좀 기도 하면서-거기에 대해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기도하는 가운데에 우뚝 깨달아진 것.
나는 그걸 생각하지도 안했는데 기도하는 데에서 '아!' 무엇을 하나 깨달아 '아!' 그래 깨달아지면 그때 그것을 기록하고 이래 기록을 해서 기도하는 가운데에서 깨달아진 것 그리 안하면 어데 길을 가면서도 이제 주님에게 대해서 이렇게 뭐 주와의 관계에 대해서 이렇게 주를 생각하면서 이래 갈 때에-생각한 그 문제가 아니고-그럴 때에 뜻밖에 나에게 깨닫게 해 주는 것이 있어서 그래서 깨달은 것 기도 가운데에 뭐 묵상 가운데에서 깨달은 것 또 길을 가면서 이래 생각하는 가운데에서 깨달아진 것 또 내가 혹 무엇을 생활하면서, 생활하는 그 생활에서 깨달아진 것.

언제든지 모르는 것은 성경에서 모르는 문제가 나오고 그 문제를 깨달아진 것은 그런데에서 깨달아서 배웠고 설교에서 배웠지 별로이 뭐 사람에게 배운 것이나 제가 연구한다고 해 가지고서 배워진 것은 아닙니다.

그랬는데 그것이 그렇게 탈선된 일이 없고, 이제까지 수많은 종들이 연구 연구했는데 그 깨달은 거와 일치됐다는 그거 나는 큰 기적으로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알려 주셨다 기적으로 생각하고. 그래서, 하나님이 나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에 이것은 참 자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자랑하는 것이지마는서도 내가 자랑하는 것같이 이리 되기 때문에, 나는 지금 이것 을 연구해서 안 것도 아니고 이건 참 공짜로 얻은 것뿐입니다.

그러나 차차 차차 이렇게 성경에 대해서 아는 것이 폭넓게 이렇게 알게 되니까 이제 성경이라는 것을 그 전체적으로 이렇게 체계적으로 알게 되니까 지금은 좀 무엇이라는 것을 짐작도 하고서 이렇게 되어 집니다.

(840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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