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베드로의 죽음  
 

예수님의 일면의 사랑만 자기가 알라고 해도 성령의 도우심이 아니면 주님의 그 사랑에 감격해 가지고서 자기를 평생 생각하지 못하고 주님의 사랑에 감격해서 자기도 주님을 사랑하므로 써 십자가에 못박혀서 죽되 주님이 바로 죽으셨는데 자기는 그렇게 죽을 수 없어서 나를 못박아서 죽이되, 형을 주되 십자가에 꺼꾸러 못박아 달라고서 베드로는 꺼꾸로 못박아 주기를 요청해서 주님을 위해서 죽어도 죽는 그것으로는 만족이 되지 안하고서 마음에 한없는 갈급이 되기 때문에 그것은 달리 못 하니까 꺼꾸러 더, 꺼꾸러 못을 박아 가지고서 죽여 달라고서 그렇게 말하는, 이렇게 예수님의 사랑에 감격되는 것 예수님의 화되는 이것은 성령의 도우심이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84010430)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