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작은 사람이 신앙 생활에 성공을 하지 간 큰 사람은 신앙 생활에 성공을 못 합니다.
제가 해방 직후에. 그때에 대구에서 전국 총회가 모였는데, 그때는 참 신앙의 지조를 지킨 사람들과 신앙을 판 사람들과 이래 모였는데 그때 신앙 지킨 사람들을 신앙 판 사람들이 다 존대하기는 했습니다.
해서 그때 총회가 모였는데 그 앉는 좌석이, 그래도 그분들이 신앙을 지킨 사람들은 한가운데 딱 앉히고 신앙 지키지 못한 사람은 가에로 삥 둘러서 목사 장로들이 앉히고 이래 존대를 이래 합니다.
하는데 나도 그때 그 참석을 해서, 그때 회원이 아니기 때문에 그 참석 안하고 옆에 뒤에서 봤습니다. 나는 외형을 봤소. 몇 가지 외모를 보니까 그 모두 신사 참배 다 패전한 사람들은 보니까, 이 옆으로 내가 또 가 봤어요 시간에는 앞에서 보고 뒤에서 보고 또 옆에 보고. 옆에서 보니까 옆에서 보니까 전부 이 생기기를 이래 생겼소.
이래, 여게서 뒤에 목이 있는 데도 이래 쭉 나오고 앞에도 나오고 이래 가지고 이리 삼각형이라 [주: 역삼각형 모양을 나타내심] 이 삼각형이면 대 정치가가 되는 사람이요 다 담대한 사람들입니다. 모두 전부 잘 난 사람들 담대한 사람들 뿐이라.
또 내가, 이 보자 하고서 뒤에 가서 보고 앞에서도 이래 다른 걸 모르는데 내가 이래 또 가보니까, 앞에도 보니까 위에가 다 이래 쩍 넓고 아래 쭉 빠지고 다 다 용사들입니다. 용사들 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다 패전했습니다.
이랬는데 승리한 사람들은 보니까 목아지가 가늘 가늘한 것이 어떻게 못 생겼는지 위에 이래 가지고서, 그 밑이 넓어야 사람이 되는 건데 이게 위에만 이렇고 아래 쪽 빨지 (주: 일반적으로 외형이 배짱이 없는 사람이 승리하신 것이라고 주해하심) 이것 뭐 아주 참 장찍어 두 잎 푼치도 안 돼, 장찍어 두 잎 푸치도 안 되는 순 병신 쪼다리 같은 것 그런 것이 일본 나라를 이겼고 다 승리를 했습니다.
이러니까, 그래요. 어떤, 제가 책을 읽으니까 믿는 사람은 간 큰 사람은 승리를 못 한다 간 작은 사람이 승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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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독자는 영과 육이 일치됐을 때에 그때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세상을 발 아래 밟아. 다니엘 그런 사람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 그런 사람들, 사도 바울 그런 사람들, 손양원 목사님 그런 사람들, 주기철 목사 그런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뭐 간이 큰 사람 아니오.
예수 믿는 사람은 간이 작은 사람이 승리하지 간 큰 사람은 승리 못 합니다. 제 간 큰 것을 믿어 가지고 승리 못 해요. 간이 적으니까 볼볼 떨면서, 이제 언제냐? 영과 육이 일치될 때에는 세상을 이깁니다. 이게 믿음이라. 영과 육이 하나되어서 믿을 때에는 그때는 세상을 이겨. 세상을 발 아래 밟아. 평안하고 즐겁고 담대하고 지극히 큰 능력을 가지게 되고,
영육이 갈라져 있을 때에는 육 소원대로 하고 나면 영이 고통하니까 육 이놈도 제가 고통이 안 될 수가 없습니다. 영이 고통하니까 저는 뭐인지도 모르게 아, 기쁘고 즐거운데 고통스러워.
기독자들이 세상일을 성공해 놓고도 기쁘고 즐거움을 누리지 못합니다. 기독자들은 아무리 세상일이 잘 되고 해도 절대로 그 속에 편하지 않습니다. 평안치 않습니다. 고통이오. 항상 께꾸름해서 뭐인가 불안해서 자기는 웃어도 겉웃음으로 웃지 속속들이 기쁘고 즐거운 웃음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때는 영육이 갈라져 그렇습니다. 영육이 일치가 되면 기쁘고 즐겁고 담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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