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해결해야
하나님은 종자를 심으시고 우리는 기르는 농부와 같습니다. 몇 아름 되는 나무도 어릴 때는 없애 버리기가 쉽지만 커고 나면 없애지도 못하고 없애려면 여간 힘이 드는 것이 아닙니다. 구역장님들이 신앙의 식구들 속에 고칠 점은 그 요소가 어릴 때 자꾸 뽑고 고쳐주어야 합니다. 잡초가 무성하게 커진다고 해서 잡초가 곡식되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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