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같은 설교 들을 때  
 

이러니까, 지난주일 오전 오후에도 내나 이  말씀을 증거했고 또 지난 수요일 밤에도  이 말씀을 증거했고 또 금요일날 밤에도 또 증거했고 또 오늘 밤에도 또 증거하고 (고린도후서 5장 14절 설교 - 편집자)

이런데 혹 생각하기를, 이제 들어서 다 외울 수도 있고 또 나도 그렇게 설교할 수도  있고 다 아는데 또 새 말씀을 가르치지 안하고 아는 말씀을 그렇게 또 말씀하니 재미가 없다, 배울 것도 없고 재미도 없다, 혹 그렇게 생각이 드는 사람이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그 사람은 잘못 깨달았습니다.

아는 데서 이제 그치지 말고 오늘 밤에는 내가 이대로 실행을 했나 안 했나 하는 그것을 자기가 살펴 가지고 실행을 안 했으면 안한 그 죄를 회개하고 실행 안한 그것이, 알고  실행 안한 그것이 죄니까 그걸 회개를 하고 이제는 오늘 밤에 이 말씀을 들으면서 능력을 얻어 가지고 실행하는 사람이 되겠다 그렇게 작정을 하고, 이제는 이 말씀을 배울 때에 실행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달라고 하나님에게 기도하면서 설교를 들읍시다.

.......

자기는 한 번 들었다고 그만 이것으로 다 된 줄 알고 두 번 듣기 싫어하는 사람은 그 사람은 벌써 그것이 멸망이라는  그 증거입니다. 저는 제기에는 복음이  아니고, 그 복음이 안 되고 고거는 정죄할 율법이 돼 가지고 있습니다. 정죄할 율법이 돼 가지고 있는 사람이요.

그러면, 이 시간 하나님의 말씀 증거할 때에 율법으로 받는  사람도 있겠고 복음으로 받는 사람도 있겠고 심판으로 받는 사람도 있겠습니다

(8401183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