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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서 못지킨 주일  
 

미리 준비를 해야 되지 절정에 가서 진 사람은 평소에도 다 져 버립니다.
그 이름은 지금 말하지 않습니다. 8•15 때에 감옥에서 신사참배 안 하려고 하다가 그 때에 17일날 이제 석방이 돼서 출감한 성도 중에 한 분입니다.

한 분인데 그분이 저한테 말합디다.
‘감옥에 있을 때에 뭘 꼬매는 걸 하라고 해서, 그게 죄인 줄 알았으면 그때 대항해 이길 터인데 죄인 줄 모르고 그만 꼬매라고 해서 꾹닥 꾹닥 꼬맸는데 나중에 보니까 주일을 범했다. 그래서 그 감옥에서 주일을 범해서 내가 출감한 후에 이제까지 주일을 한 번도 옳게 지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주일날 일 안하고 있지요. 그런데 어떤데 대해서 주일을 지키지 못하느냐 이래 물으니까, 그 분이 큰 고아원을 하고 있는 분인데 이번에도 미국에서인가 어데인가 배에다가 뭘 싣고 오는데 싣고 오다가 하필 그게 중간에 고장이 나서 꼭 주일날 아침에 도달해서 전부 주일을 범했다고.

그 얘기를 죽 얘기를 하는데
‘내가 감옥에서 주일 지키지 못한, 계명 지키지 못한 것은 나와 가지고 아무리 지키려 해도 그 계명을 지킬 수 없도록  하나님의 능력이 같이 안 하기 때문에 그 계명을 지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가 감옥에서 계명을 지킨 그런 종류의 것은 힘을 안 써도 감옥에서 나온후에 저절로 다 지키게 돼서 그런데는 죄를 짓지 않게 되는 것을 봤습니다.’
그분도 세밀하게 그걸 심사하니까 그런 계산이 나왔습니다.

(8401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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