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기 때문에 하늘나라 가면은 참 놀랠 일이 많이 있습니다.
이래서, 나는 늘 마음에 이거 걱정이 되고 마음에 가책이 되는 것이. 이 목회하면서 설교 준비하는 사람들 가운데에 어떤 사람은 참 뭐 굉장히 준비를 합니다.
애를 써서 일주간 내내 준비하고 이렇게 어렵게 준비하고 이래 해도 그 사람은 별 은혜있는 설교를 준비를 못 한다 그거요. 이러니까, 죽도록 충성해도 이 교회에서 쫓겨나고 또 저 교회에서 쫓겨나고 있는 전심 전력은 다 기울였는데 그런 사람이 있고,
그 나는 별로이 그렇게 힘을 쓰지 안하고 이래도 또 은혜 되는 설교를 하고 이러니까 처음에 깨닫지 못할 때에는 내가 교만해서, 아 뭐 저런 사람들 많이 하는 것보다 내가 조그매만 해도 많이 한다 이랬는데, 이 도리를 몇 십 년 전에 깨달았는데 깨달은 그때부텀은 항상 그렇습니다.
이 충성을 표준해 가지고서 하늘나라에서 대우가 있을 것이고 하나님이 심판하실 터이니까 그 충성 이것을 비교하면 언제든지 좀 모자라는 사람보다도 참 모자란다, 그 말이요.
모자라는 그 사람들은 충성이 있는데 능한 사람은 충성이 없다 말이요. 그러기 때문에, 지혜있고 통달한 자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에게 나타내심을 감사합니다.
(8401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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