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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면류관  
 

어떤 그 목사가 입신 가운데 들어가서 보니까 자기는 세계 부흥사로 돌아 다녔으니까 아주 내 면류관은 금 면류관일 거다.

입신  중에 있는데, 그래 안내하는 천사가 안내를 하면서 그 자기 면류관이 뭐이  자기 면류관을 보고 가라. 아마 제일 좋은 면류관이 자기 일거다. 보니까  아주 제일 좋은 면류관이 있는데  그 면류관을 보니까 자기 것이라 할 줄 알았는데 아무 말도 안 하고 그냥 지나가지  또 그 다음에 또 보니까 또 지나가지, 아, 면류관 다 지나가도 자기것이라 하는게 없어.

저 밑에 보니까 그 진흙  뭉텅이로 만들어 놓은 것, 아주 제일 천한 것 그 저것이 네 면류관이다 그래서 하도 기가 차서 그러면 저 위에 있는 제일 좋은 그 면류관은 누구의 것입니까?

아, 그 면류관은 네가 그 멸시하고 천대하고 그까짓 거야 뭐 그 미치광이 같이 생각하는 것, 네 강단 앞에 만날 밤낮으로 부르짖고 있는 그 할머니의 면류관이다. 네가 설교한게 아니라 그 할머니가 설교를 했다. 그 할머니의 기도를 들었기 때문에 소리를 듣고 내가 가서 한 것이지 네가 한 것 아니다.  

너는 그러기 때문에 땅위에서 대우나 받고 존대나 받고 그래 했지. 네 면류관은  진흙 뭉텅이, 그런 줄 알고 가라. 그 목사가 그라고 난 다음에,  갔다 오고 난 다음에는 회개를 하고서 자기는 이제 그 일해 놓은 양의 사람보기에 껍데기 외수부의 양 그것이 그거 아니고 속으로 일하는 것, 일하는게 있다 그걸 깨달았다고.

그러면 우리는 그것보다도 이제 충성이 우리의 그 받을 심판의 양이라 그것을 기억합시다. 충성.

(8401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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