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 사람은 귀한 사람
이것은 아주 방종사이니 이런 사상 때문에 앞서던 것이 지금은 뒤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주님 부르시는 그 시간까지 하나님 섬기다가 가야 합니다.
(79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