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주의 할 것은, 그 몸이 말이요 오른손이 병이 들어서. 오른손이 병이, 오른손이 병이 들었으면 누가 치료합니까? 오른 손이 병들었으면 부득이, 옆에 간호원들이 있으면 뭐 치료해 주지마는 서도 아무도 없으면 자기 혼자, 오른손이 병들었으면 요 손으로 가지고 요래 짜 보기도 하고 요 또 가시도 빼기도 하고 자꾸 이래 치료하지 않습니까? 병 안든 성한 손이 이 병든 손을 치료를 해 가지고서 그 병이 나았습니다. 병이 나았으면, 왼손이 들어서 오른손 병든 것을 나았습니다. 치료했습니다. 치료하면은 치료했으니까, 오른손 치료했으니까 이 왼손이, 공연히 그 오른손 그것만 치료해 줬다, 그것만 좋게 해 줬다, 이 오른손이 치료가 되어 가지고서 건강해지고 아프지 안하면 왼손이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예? 왼손이 좋소 안 좋소? 왼손이 좋지. 왼손이 평안하요 안 평안하요? 평안하지. 왼손에게 이거 오른손이 병들어서 이래 가지고 있다 가서 나으니까 왼손에게 편리하요 안 편리하요? 예? 편리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 기독자들이 교파와 교파끼리 싸우고, 또 이 교회 저 교회끼리 싸우고, 이 기독 가정과 저 기독 가정이 싸우고 또 개인과 개인이 싸우고 전부 나, 내 가정, 내 교회 이렇게 해 가지고서 자기들의 것이 아니면 모두 다 해치고 하는 그것은, 마치 귀신들린 사람이 돌로 가지고서 자기 몸을 쳐서 상우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상우니까, 저거 교회 아니라고 남의 교회를 상우고 저거 가정 아니라고 남의 가정을 해치고 이래 하니까, 그리하면 그것은 왼손이 오른손은 저 아니라고 왼손이 들어서 칼로 가지고서 오른손을 탁 찍어서 끊어 버렸으면 아프기는 누가 아프고 손해는 누가 봅니까? 제가 봅니다. 알든 모르든 똑 요와 같이 지금 되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렇게 해서 서로 분쟁하는 것은 귀신들린 사람과 같이 기독자들이 귀신의 미혹을 받아 가지고서 자기만 알고 다른 사람을 해치는 그런 일을 하지 그 해가 다른 데로 돌아가지 안하고 자기에게로 돌아옵니다. 또 그것을 바로 하면 그 혜택도 다른데 갈데 없어 자기에게 돌아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기독자를 가리켜서 한 몸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8401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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